"혼전 임신 받아준 조건?" 손보승, 이경실 몰래 복싱 다닌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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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의 다이어트 압박을 받던 손보승이 복싱을 시작했다.
14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6회에서는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복싱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손보승은 이경실과 약속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복싱을 시작했다.
손보승은 "열심히 꾸준히 운동했다"면서도 이경실에게는 복싱을 시작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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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의 다이어트 압박을 받던 손보승이 복싱을 시작했다.
14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6회에서는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복싱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손보승은 이경실과 약속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복싱을 시작했다.
지난해 겨울 이경실은 "3년 전에 혼전 임신 받아들일 때 조건이 뭐였냐면 살 빼는 거였다"라며 "(아들에게)너도 부모가 됐으니 부모로서 책임을 가져라. 너는 지금 건강한 아빠가 아니다. 엄마가 너를 다시 받아줄 테니 살부터 빼라고 했다. (손보승이) 알았다고 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손보승은 지난 3년간 살을 빼지 못했고 지난해 7월에 복싱을 시작했다.

손보승은 "열심히 꾸준히 운동했다"면서도 이경실에게는 복싱을 시작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제작진은 계속되는 이경실의 다이어트 압박에 손보승에게 "왜 운동한다는 얘기 안 했냐"고 물었다.
손보승은 "약속이 운동이 아니라 살을 빼는 거였다. 살을 빼고 나서 얘기해야 할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이후 손보승은 제작진에게 복싱대회 출전을 다녀온 사실을 알렸고 더 큰 대회를 준비 중이라고도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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