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 받아준 조건?" 손보승, 이경실 몰래 복싱 다닌 사연은…

김유진 기자 2025. 7. 14.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경실의 다이어트 압박을 받던 손보승이 복싱을 시작했다.

14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6회에서는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복싱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손보승은 이경실과 약속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복싱을 시작했다.

손보승은 "열심히 꾸준히 운동했다"면서도 이경실에게는 복싱을 시작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보승이 이경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이경실의 다이어트 압박을 받던 손보승이 복싱을 시작했다.

14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6회에서는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복싱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손보승은 이경실과 약속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복싱을 시작했다.

지난해 겨울 이경실은 "3년 전에 혼전 임신 받아들일 때 조건이 뭐였냐면 살 빼는 거였다"라며 "(아들에게)너도 부모가 됐으니 부모로서 책임을 가져라. 너는 지금 건강한 아빠가 아니다. 엄마가 너를 다시 받아줄 테니 살부터 빼라고 했다. (손보승이) 알았다고 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손보승은 지난 3년간 살을 빼지 못했고 지난해 7월에 복싱을 시작했다.

다이어트를 약속한 손보승과 이경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손보승은 "열심히 꾸준히 운동했다"면서도 이경실에게는 복싱을 시작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제작진은 계속되는 이경실의 다이어트 압박에 손보승에게 "왜 운동한다는 얘기 안 했냐"고 물었다.

손보승은 "약속이 운동이 아니라 살을 빼는 거였다. 살을 빼고 나서 얘기해야 할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이후 손보승은 제작진에게 복싱대회 출전을 다녀온 사실을 알렸고 더 큰 대회를 준비 중이라고도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