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장중 100만원 넘어 ‘황제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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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주가가 14일 장중 100만 원을 넘어서며 '황제주'에 등극했다.
증권가에서는 효성중공업의 목표주가를 최대 120만 원대까지 제시하고 있다.
조연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효성중공업의 목표주가를 122만 원으로 올리며 "수주잔고 내 미국 등 고마진 지역 비중이 높아 수익성 높은 수주가 매출로 이어지며 이익이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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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주가가 14일 장중 100만 원을 넘어서며 ‘황제주’에 등극했다. 증권가에서는 효성중공업의 목표주가를 최대 120만 원대까지 제시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5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효성중공업은 전장 대비 3.07% 오른 10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01만5000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효성중공업을 포함해 100만 원을 넘는 종목은 삼양식품, 태광산업,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4개 종목이다. 효성중공업 주가는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기기 업황 호조 기대감에 올해 들어 156% 오르는 등 급등세를 보였다.
조연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효성중공업의 목표주가를 122만 원으로 올리며 “수주잔고 내 미국 등 고마진 지역 비중이 높아 수익성 높은 수주가 매출로 이어지며 이익이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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