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울산 현대모비스, '파나마 국가대표 출신' 에릭 로메로 영입

김가을 2025. 7. 14. 22: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새 외국인 선수로 에릭 로메로를 영입했다.

현대모비스는 14일 '2025~2026시즌 새 외국인 선수로 파나마 파나마 국가대표 출신 로메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레이숀 해먼즈에 이어 로메로를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현대모비스는 '로메로는 해먼즈와 다른 역할로 다양한 공격 옵션과 수비 전술을 소화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울산 현대모비스가 새 외국인 선수로 에릭 로메로를 영입했다.

현대모비스는 14일 '2025~2026시즌 새 외국인 선수로 파나마 파나마 국가대표 출신 로메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로메로는 멕시코 프로 리그를 통해 성인 무대에 데뷔했따. 이후 우루과이 및 이스라엘 1부에서 활약했다. 로메로는 2m10-116kg의 당당한 체구를 자랑한다. 센터 자원으로 뛰어난 운동신경을 지녔으며 리바운드 장악력이 우수하고 현대모비스 팀의 높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새 시즌 변화를 예고했다. 양동근 감독 체제로 새 출발을 알렸다. 레이숀 해먼즈에 이어 로메로를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현대모비스는 '로메로는 해먼즈와 다른 역할로 다양한 공격 옵션과 수비 전술을 소화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