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미국의 우크라 무기 지원, 계속됐고 계속되고 있어"

정병화 chungspeak@mbc.co.kr 2025. 7. 14. 2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무기, 탄약, 군사 장비 공급은 계속됐고, 또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도 여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나토에 다양한 군사 장비를 보내면 나토가 비용을 지불할 것이며,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방공 체계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무기, 탄약, 군사 장비 공급은 계속됐고, 또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도 여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현지시간 14일 브리핑에서 "높은 비용 등에 대해 많은 말이 나왔지만 이제는 유럽이 이러한 비용을 지불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나토에 다양한 군사 장비를 보내면 나토가 비용을 지불할 것이며,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방공 체계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5487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