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쿄카앓이’ 직격…스우파3 열풍에 “쿄카 아니구 록카” 패러디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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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었다.

쿄카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레터링 비니와 스포티한 슬림 선글라스까지 더해져 한눈에 '쿄카 무드'임을 알 수 있는 스타일링이었다.

유행의 최전선에서 쿄카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힙한 패션 요소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모습이 눈에 띄었다.

한편 일본 오사카 출신 댄서 쿄카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3'에 출연하며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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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었다. 금새록이 유쾌한 패러디 한 줄로 요즘 MZ 감성을 정확히 저격했다.

금새록은 14일 자신의 SNS에 “쿄카님을 좋아해요. 쿄카 아니구 록카”라는 재치 넘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일본 여성 댄서 쿄카의 유행어를 따라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금새록이 유쾌한 패러디 한 줄로 요즘 MZ 감성을 정확히 저격했다.사진=금새록 SNS
공개된 사진 속 금새록은 힙한 스트릿 감성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짙은 초록색 바시티 재킷에 카모플라주 카고 팬츠를 매치해 쿄카 특유의 스트릿 무드를 완벽하게 살렸다. 포인트는 과감한 미드리프 룩. 크롭 브라운 톱으로 복부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머리는 트윈 브레이드로 연출해 더욱 캐주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쿄카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레터링 비니와 스포티한 슬림 선글라스까지 더해져 한눈에 ‘쿄카 무드’임을 알 수 있는 스타일링이었다. 강렬한 립 컬러와 시크한 눈매까지 더해지면서 한층 더 당당한 에너지가 전해졌다.

사진 속 스트릿 바이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완전히 고정시켰다. 유행의 최전선에서 쿄카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힙한 패션 요소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모습이 눈에 띄었다.

한편 일본 오사카 출신 댄서 쿄카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3’에 출연하며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 전 19만 명 수준이던 SNS 팔로워는 현재 66만 명을 돌파했다. 쿄카의 스트릿 감성과 개성 넘치는 패션은 MZ세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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