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차 추경 405억 원 편성..."민생안정.재난대응"
김용우 2025. 7. 14. 21:24
대구시가 405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냈습니다.
예산안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을 비롯한 민생 안정 부문 241억 원과 각종 재난 대응 예산 164억 원으로 구성됐습니다.
대구시는 예산안에 들어간 196억 원으로 2천80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인 대구로페이를 발행해 지역 경제 회복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오는 17일 시작되는 대구시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