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이지훈 “♥아야네, 집밥 자주 해줘...밀키트 안 좋아해”

백아영 2025. 7. 1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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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이 아내 자랑을 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이지훈이 MC 박경림과 김동준을 만났다.

이날 이지훈은 "아내가 집밥을 자주 해 주는 편이라 밀키트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하며 오늘 절친들을 위해 삼겹살 숙주 볶음과 파스타 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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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이 아내 자랑을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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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이지훈이 MC 박경림과 김동준을 만났다.

이날 이지훈은 “아내가 집밥을 자주 해 주는 편이라 밀키트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하며 오늘 절친들을 위해 삼겹살 숙주 볶음과 파스타 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지훈이 밀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동준은 “손님을 초대해 놓고 밀키트를”이라고 했고 이지훈은 “친형이 셰프다. 동네에서 이탈리안 식당을 하는데 10년 넘게 운영하고 있다. 형 가게에서 준비해 왔다. 말만 밀키트지 조리를 다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박경림과 김동준에게 함께 요리를 하자고 제안했고, 박경림은 “낯이 두꺼워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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