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전, 18일 1차전 시작
김가을 2025. 7. 1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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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동그라미 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가 18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1차전을 시작으로 5개월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리그는 국내 장애인배드민턴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은 7월중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시리아, 몽골, 멕시코 선수단과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훈련 환경과 스포츠 의·과학 지원을 통해 훈련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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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동그라미 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가 18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1차전을 시작으로 5개월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리그는 국내 장애인배드민턴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당진(7월), 창녕(8월), 속초(9월), 인천(11월) 4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리그는 선수부와 동호인부로 나뉜다. 성적에 따라 상금이 지급된다. 선수부는 1위 500만원, 2위 300만원, 3위 100만원이다. 동호인부는 1위 300만원, 2위 200만원, 3위 100만원이 수여된다. 일부 개인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은 7월중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시리아, 몽골, 멕시코 선수단과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참가 인원은 시리아(난민) 3명, 몽골 6명, 멕시코 15명으로 총 24명이다. 시리아와 몽골 선수단은 29일까지, 멕시코는 18일부터 21일까지 훈련에 참여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훈련 환경과 스포츠 의·과학 지원을 통해 훈련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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