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27 세계사격선수권 준비 돌입
박준우 2025. 7. 14. 20:37
[KBS 대구]대구시가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 대회 유치에 따라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190억 원을 들여 대구 국제사격장에 결선사격장을 증설하고 장애인 접근성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회 운영 준비 예산이 55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며, 국비 확보를 위해 문체부 공모 사업 등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박준우 기자 (joon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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