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 '최면술사'와 교제시작 "아직 가벼운 관계"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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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새로운 사랑을 만났다.
13일(현지시각) 피플 보도에 따르면 애니스톤은 '최면술사' 짐 커티스와 교제 중이다.
애니스톤은 절친한 친구인 배우 제이슨 베이트먼과 그의 아내 아만다 앙카와 함께 요트 파티를 즐겼으며 이 자리에서 친구들에게 커티스를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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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새로운 사랑을 만났다.
13일(현지시각) 피플 보도에 따르면 애니스톤은 '최면술사' 짐 커티스와 교제 중이다.
소식통은 "두 사람은 가볍게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처음엔 친구로 시작했고, 수개월 째 연인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애니스톤은 그의 책을 읽고 그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애니스톤은 자기개발과 웰빙에 관심이 많은 편이며 두 사람은 교제 중이지만 아직은 가벼운 관계"라고 전했다.
또 다른 소식통 역시 "애니스톤은 혼자서도 행복했지만 누군가의 삶을 공유하는 것에도 열려 있다. 애니스톤은 지금 아주 좋은 상태다. 그는 안정적이고 충만하며 매우 행복하다"라고 했다.
앞서 애니스톤과 커티스는 스페인 마요르카 섬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애니스톤은 절친한 친구인 배우 제이슨 베이트먼과 그의 아내 아만다 앙카와 함께 요트 파티를 즐겼으며 이 자리에서 친구들에게 커티스를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니스톤은 브래드 피트, 저스틴 서로와 각각 5년, 2년의 결혼 생활 끝에 파경을 맞았다. 그간 자신의 연애생활에 대해 함구해 온 애니스톤은 지난 6월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바쁜 할리우드 활동 속에서 시간을 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나는 일 중독자라 일하지 않을 땐 여행을 다닐 시간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아메리칸 스윗하트'로 불린 미국의 국민배우로 '프렌즈' '브루스 올마이티'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위 아 더 밀러스' '머더 미스터리' '더 모닝쇼' 등에 출연하며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제니퍼 애니스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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