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게스트하우스 성폭행 사건…관리직원이 범인이었다

채태병 기자 2025. 7. 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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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 게스트하우스 20대 남성 직원이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14일 준강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서귀포시 소재 게스트하우스에서 술 취한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인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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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 게스트하우스 20대 남성 직원이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제주도 한 게스트하우스 20대 남성 직원이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14일 준강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서귀포시 소재 게스트하우스에서 술 취한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범행 장소인 게스트하우스의 직원이었다.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인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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