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입국장서 모형 총기 소지한 50대 검거

최승훈 기자 2025. 7. 14. 1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인천공항에서 모형 총기를 소지하고 있던 혐의(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 낮 1시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모형 총기를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총포협회에 의뢰해 A 씨의 총기를 감정하고, 이를 소지한 경위를 수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인천공항에서 모형 총기를 소지하고 있던 혐의(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 낮 1시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모형 총기를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고 내용을 토대로 A 씨를 특정한 뒤 임의동행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총포협회에 의뢰해 A 씨의 총기를 감정하고, 이를 소지한 경위를 수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