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이경영이 '영차' 따라하지 말라고 경고..싫어하셔"('짠한형')

최신애 기자 2025. 7. 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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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이 이경영과의 일화를 전했다.

14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준현, 황제성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제성은 앞서 '짠한형'에 출연했던 이경영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해당 회차의 썸네일 제목인 '우리 몇 차지? 영차'라는 문구에 대해 뿌듯해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런거냐"고 깜짝 놀랐고, 황제성은 "저의 성대모사의 특징은 변질이다. 실은 그게 이경영 선배님 톤으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콘텐츠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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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황제성이 이경영과의 일화를 전했다.

14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준현, 황제성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제성은 앞서 '짠한형'에 출연했던 이경영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해당 회차의 썸네일 제목인 '우리 몇 차지? 영차'라는 문구에 대해 뿌듯해했다.

황제성은 "개인적으로 뿌듯한 건 '영차'를 선배님이 하신 적이 없다. 내가 따라 하면서 '영차'라고 했는데 썸네일로 쓰이니까 자랑스럽더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그런거냐"고 깜짝 놀랐고, 황제성은 "저의 성대모사의 특징은 변질이다. 실은 그게 이경영 선배님 톤으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콘텐츠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경영 선배님을 따라한다고만 박아놓고 뒤에는 내 마음대로 그냥 했다"며 "이경영 선배님이 유일하게 되게 싫어하신다. 권혁수, 곽범, 저 이렇게 세 명이 (이경영) 성대모사를 하는데 나한테만 유일하게 '너 하지마'라고 했다. 그때 또 '싫은데'라고 했더니 선배님이 '하하하' 웃으셨다"며 유쾌한 사이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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