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게시판] 국제 달의 날 기념 ‘돔 토크 콘서트’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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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과천과학관은 20일 국제 달의 날 기념 돔 토크 콘서트 '우리나라의 달 탐사'를 개최한다.
국제 달의 날은 인류가 처음으로 달에 발을 디딘 1969년 7월 20일을 기념하기 위해 유엔총회에서 공식 지정한 날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정민섭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과 조남석 무인탐사연구소 대표가 국내 달 탐사 연구와 개발 현황에 대한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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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과천과학관은 20일 국제 달의 날 기념 돔 토크 콘서트 ‘우리나라의 달 탐사’를 개최한다. 국제 달의 날은 인류가 처음으로 달에 발을 디딘 1969년 7월 20일을 기념하기 위해 유엔총회에서 공식 지정한 날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정민섭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과 조남석 무인탐사연구소 대표가 국내 달 탐사 연구와 개발 현황에 대한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참석 가능한 이번 토크 콘서트 참가비는 1만원이며 예약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www.sciencecenter.go.kr)에서 할 수 있다.
■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31일까지 ‘과캉스(국립중앙과학관에서 즐기는 여름 바캉스)’를 운영한다. 7월에는 수학비밀요원 콘셉트로 수학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행사, 정약전이 저술한 자산어보의 어류와 생물 관찰 기록을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해 그림을 보여주는 행사 등이 열린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에서 각 프로그램별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주관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회도서관, 대전광역시, 해양경찰청, 대전중구청이 공동 주최하는 ‘2025 DATA·AI 분석 경진대회’가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개최된다. 해당 대회는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과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회는 ‘문제발굴 부문’과 ‘문제해결 부문’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회·과학 문제를 대상으로 참가자들이 높은 성능의 AI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자세한 정보는 DataON 경진대회 홈페이지(https://dataon.kr/compet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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