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교포' 그레이스 김,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이소미 공동 14위
2025. 7. 14. 19:11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이 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했습니다.
그레이스 김은 어제(13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치러진 대회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4언더파로 태국의 지노 티띠꾼과 연장전에 돌입했고, 2차 연장에서 이글을 잡아 우승했습니다.
2년 3개월 만에 2승째를 올리며 '메이저퀸'에 등극한 그레이스 김은 상금 16억5천원을 받았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이소미와 최혜진이 8언더파 공동 14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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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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