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넷 매력에 빠질 기회… 대전서 김재연 리사이틀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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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은 올해 '차세대 artiStar'로 선정된 클라리네티스트 김재연이 16~21일 클라리넷 리사이틀 '나의 선생님'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와 그의 제자 요한 네모푸크 훔멜의 곡으로 구성돼 관객들이 클라리넷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주회는 훔멜의 클라리넷과 현악 트리오를 위한 4중주를 시작으로 모차르트가 작곡한 클라리넷과 현악 콰르텟을 위한 5중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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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지현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올해 '차세대 artiStar'로 선정된 클라리네티스트 김재연이 16~21일 클라리넷 리사이틀 '나의 선생님'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와 그의 제자 요한 네모푸크 훔멜의 곡으로 구성돼 관객들이 클라리넷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주회는 훔멜의 클라리넷과 현악 트리오를 위한 4중주를 시작으로 모차르트가 작곡한 클라리넷과 현악 콰르텟을 위한 5중주로 이어진다.
이번 리사이틀은 오는 16일 서구 다온아트갤러리, 오는 17일 중구 까마하우스, 오는 18일은 유성구 클라라하우스에서 진행된다.
한편 클라리네티스트 김재연은 충남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마인츠 국립음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충북도립교향악단 객원 단원을 역임하고, 대전클라리텟콰이어 단원, 위드어스 앙상블과 루나 앙상블 멤버인 그는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동 중이다.
김지현 기자 wlgusk1223k@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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