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계단 점프' 고터럽, 매킬로이 꺾고 세계랭킹 49위 진입

진병두 2025. 7. 14. 1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14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의 최종 라운드 격돌을 제압하며 통산 2번째 우승을 달성한 후 세계랭킹 '엘리트 그룹'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종료 후 공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 랭킹에서 고터럽은 49위에 포지션했다.

같은 날 마무리된 PGA 투어 ISCO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손에 쥔 신인 윌리엄 모우(미국)는 217위에서 124위로 93계단 상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터럽의 티샷. 사진[AP=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14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의 최종 라운드 격돌을 제압하며 통산 2번째 우승을 달성한 후 세계랭킹 '엘리트 그룹'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종료 후 공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 랭킹에서 고터럽은 49위에 포지션했다.

그는 전주 158위에서 무려 109계단 점프를 기록했다.

같은 날 마무리된 PGA 투어 ISCO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손에 쥔 신인 윌리엄 모우(미국)는 217위에서 124위로 93계단 상승했다.

임성재(25위), 안병훈(48위), 김주형(60위), 김시우(63위)는 미세한 등락을 보였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매킬로이, 잰더 쇼플리(미국) 등 상위 1∼3위는 순위 변화 없이 현상유지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