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유행할까? 제니가 신은 '발가락 신발' 화제

김주미 기자 2025. 7. 14. 1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공항에서 신은 '발가락 신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제니는 블랙핑크 월드투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이날 제니는 화이트, 스카이블루 색상이 어우러진 니트 베스트와 빨간색 브라톱, 회색 스웨트팬츠, 그리고 독특하게 생긴 흰색 '발가락 신발'을 착용했다.

이 신발은 이탈리아 신발 밑창 업체 '비브람'이 2006년 선보인 '파이브 핑거스' 제품으로, 다섯 발가락이 각각 분리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브람 파이브핑거스(Five Fingers) 제품 / 비브람 파이브핑거스 홈페이지 캡처

블랙핑크 제니가 공항에서 신은 '발가락 신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제니는 블랙핑크 월드투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이날 제니는 화이트, 스카이블루 색상이 어우러진 니트 베스트와 빨간색 브라톱, 회색 스웨트팬츠, 그리고 독특하게 생긴 흰색 '발가락 신발'을 착용했다.

이 신발은 이탈리아 신발 밑창 업체 '비브람'이 2006년 선보인 '파이브 핑거스' 제품으로, 다섯 발가락이 각각 분리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언뜻 보기에는 양말처럼 보인다.

소재가 유연하고 가벼워 착용감이 자유롭고, 발바닥에 지면의 정밀한 느낌이 전달되며 발과 다리의 작은 근육을 활성화시켜 균형감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발가락 사이가 떨어져 있어 땀이 차지 않아 위생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등산, 걷기, 러닝 등 다양한 운동을 할 때 신을 수 있지만, 평발이나 족저근막염, 무지외반증 등 발 관련 질환을 앓는 사람이나 피부가 약한 사람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제니가 착용한 14만원대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품절된 상태다.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