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프랑스 기세 무섭다, 유로 2025 8강행…스웨덴-독일과 빅매치 성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연속 유럽 정상을 향한 잉글랜드의 여정은 화력 폭발로 계속됐습니다.
웨일스를 만난 잉글랜드, 한 수 위의 기량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골맥 뚫리면서 잉글랜드의 파상 공세는 이어졌고 툰이 슈팅이 수비에 맞고 나오자 다시 밀어 넣으며 2-0을 만들었습니다.
제임스의 슈팅을 햄프턴이 선방하며 위기를 벗어난 잉글랜드, 툰의 크로스를 헴프가 수비 뒤로 들어오며 머리로 받아 넣고 세 골 차로 도망갑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2연속 유럽 정상을 향한 잉글랜드의 여정은 화력 폭발로 계속됐습니다.
웨일스를 만난 잉글랜드, 한 수 위의 기량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시작부터 운이 따른 잉글랜드, 존스가 스탠웨이의 돌파를 막는 과정에서 발을 걸어 넘어트렸습니다.
혼자 넘어진 것 같은 의심이 있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페널티킥이 주어졌고 존스가 가볍게 차 넣었습니다.
골맥 뚫리면서 잉글랜드의 파상 공세는 이어졌고 툰이 슈팅이 수비에 맞고 나오자 다시 밀어 넣으며 2-0을 만들었습니다.
제임스의 슈팅을 햄프턴이 선방하며 위기를 벗어난 잉글랜드, 툰의 크로스를 헴프가 수비 뒤로 들어오며 머리로 받아 넣고 세 골 차로 도망갑니다.
그래도 골이 부족해던 잉글랜드, 루소가 골지역 안에서 툰의 패스를 놓치지 않고 가볍게 차 넣으며 전반을 4-0으로 끝냅니다.
후반에도 공격 의지를 놓지 않은 잉글랜드, 공격수 미드와 파크, 비버-존스를 차례로 투입하며 골잔치를 벌이겠다는 의도를 숨기지 않습니다.
결국 미드와 비버-존스의 발에서 두 골이 더 터졌습니다. 미드는 수비 두 명을 속이고 골망을 갈랐고 비버-존스 역시 머리로 대승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웨일스는 만회골로 영패를 면한 것을 위안 삼았습니다.
프랑스도 네덜란드에 다섯 골을 퍼부으며 5-2로 승리, 3전 전승으로 잉글랜드와 함께 8강에 올랐습니다.
조별리그를 끝낸 여자 유로는 이제 우승을 향한 단판 승부로 향합니다.
노르웨이와 이탈리아, 스웨덴-잉글랜드, 스페인-스위스, 프랑스-독일이 만났습니다.
누가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은 대진, 흥미로운 승부를 TV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과 OTT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결승전까지 생중계합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배우 강서하, 13일 위암 투병 끝 별세…향년 31세 - SPOTV NEWS
- 권은비, 400만 본 워터밤 비하인드 풀렸다 "욕조에서 물 맞으며 연습" - SPOTV NEWS
- "제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연예인 걱정" 이경규, 약물운전 혐의 검찰 송치 언급 - SPOTV NEWS
- '이경실子' 손보승, 139kg 체중 공개…엄마 위해 복싱대회 출전한 사연(조선의 사랑꾼) - SPOTV NEWS
- 이상민, 으리으리 신혼집 최초 공개…상상초월 '드림 룸'에 모벤져스 '환호'(미우새) - SPOTV NEWS
- 이시영, 논란의 둘째 임신글 결국 삭제…"혼자 고민, 겁 났다" - SPOTV NEWS
- '열애' 빠니보틀 "오해 多, 안수민에게 미안…여자친구는 완전 일반인" - SPOTV NEWS
- 지드래곤, 태국 공연 돌연 취소…"예기치 못한 상황"[공식] - SPOTV NEWS
- '집단 성폭행' NCT 퇴출 태일, 3년6개월 실형→법정 구속…"도주 우려 있어"[종합] - SPOTV NEWS
- 신지, ♥문원 대국민 결혼 반대에 입 열었다…"마음 무거워, 시간 갖고 지켜봐달라"[전문] - SPOTV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