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리' 일본 접근…내일 홋카이도 상륙할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5호 태풍 '나리'가 일본 열도 남쪽 해상을 따라 북동진하고 있어 내일(15일)쯤 홋카이도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늘(14일) 일본 기상청과 NHK에 따르면 나리는 이날 오후 4시쯤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동쪽 140㎞ 해상에서 시속 약 45㎞로 북동진하고 있습니다.
나리는 내일 새벽 홋카이도 남부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같은 날 정오까지 24시간 간토고신 150㎜, 도호쿠와 홋카이도 120㎜ 등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풍 5호 '나리' 예상 진로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DB화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newsy/20250714183540268sktq.jpg)
제5호 태풍 '나리'가 일본 열도 남쪽 해상을 따라 북동진하고 있어 내일(15일)쯤 홋카이도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늘(14일) 일본 기상청과 NHK에 따르면 나리는 이날 오후 4시쯤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동쪽 140㎞ 해상에서 시속 약 45㎞로 북동진하고 있습니다.
중심기압은 985hPa(헥토파스칼)이고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25m입니다.
나리는 내일 새벽 홋카이도 남부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같은 날 정오까지 24시간 간토고신 150㎜, 도호쿠와 홋카이도 120㎜ 등입니다.
일본 기상청은 폭풍과 함께 높은 파도 등에 대한 경계를 당부했습니다.
#일본 #태풍 #나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진짜 피 튀기는 맹금류들의 결투…승자는 과연? [씬속뉴스]
- 조두순 경호하는 경찰?…AI 가짜 영상 유포한 유튜버
- 트럼프 "엡스타인과 친분 없어"…소송까지 경고
- "마트에서 휴머노이드를?"…반려 로봇 시대 성큼
- 제주바다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5톤여 떠밀려와
- 굉음 내며 대열주행…오토바이 폭주 고교생 검거
- "최강욱, 육사 출신 비위 수집"…방첩사 문건 공개
- "전자발찌 10분 지각 귀가, 미리 알려도 위법"
- 인종차별하고 이민자 혐오…'보라 단발 소녀'는 어쩌다 영국 극단주의 상징됐나
- 이구아나 잡으려고 막대 휘둘렀다 '펑'…대만서 초고압 전류 감전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