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위 “스테이블 코인, 부인할 수 없는 현실…경제1분과 중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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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원회가 14일 스테이블 코인 제도권 편입 관련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경제1분과를 중심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정 자산에 가치를 고정한 가상화폐다.
앞서 스테이블 코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정책 공약집에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발행 및 유통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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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이 6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dt/20250714181741276cvgc.jpg)
국정기획위원회가 14일 스테이블 코인 제도권 편입 관련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경제1분과를 중심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정 자산에 가치를 고정한 가상화폐다.
조승래 국정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미국에서 이번 주에 관련 입법이 진행될 거 같다”며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비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발행을 누가 할 것인지와 인허가를 누가 할지, 다른 나라와의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의 문제가 있다”며 “정치적 결정의 문제라 다양한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검토가 어느 정도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스테이블 코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정책 공약집에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발행 및 유통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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