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역대 세번째 최연소'… '17세' 윌리츠, 드래프트 1순위로 워싱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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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주 포트 콥-브록스턴 고등학교 출신의 유격수 엘리 윌리츠가 17세 216일의 나이로 워싱턴 내셔널스로부터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간) "15년 만에 MLB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은 내셔널스가 유격수 엘리 윌리츠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윌리츠는 MLB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선수 가운데 역대 세 번째로 어린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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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오클라호마주 포트 콥-브록스턴 고등학교 출신의 유격수 엘리 윌리츠가 17세 216일의 나이로 워싱턴 내셔널스로부터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간) "15년 만에 MLB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은 내셔널스가 유격수 엘리 윌리츠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MLB.com은 그에 대해 "스위치 히터지만 좌타석에서 더 뛰어난 윌리츠는 좋은 선구안을 갖고 있으며 나이에 비해 성숙하다. 배트 컨트를이 뛰어나고 꾸준히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생산할 줄 안다. 어느 정도 파워도 있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시즌 15홈런이 한계일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그를 지명한 내셔널스 단장 대행 마이크 드바르톨로는 "역사상 최고의 타격가이자 최고의 수비수다. 그렇기에 쉽게 결정할 수 있었다"며 그 이유를 공개했다.
윌리츠는 MLB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선수 가운데 역대 세 번째로 어린 선수다. 1968년 팀 폴리가 17세 180일로 가장 어리며 1987년 켄 그리피 주니어가 17세 193일로 그 다음이다.
한편 2순위 LA 에인절스는 UC 산타바바라의 선발투수 타일러 브램너를, 3순위 시애틀 매리너스는 좌완 케이드 엔더슨을 지명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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