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결혼식서 할머니 손잡고 입장…도대체 어떤 사연이길래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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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식을 올린 박하나가 할머니 손을 잡고 신부 입장하는 장면이 담긴다.
결혼식에 자리한 동료 배우 문지인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박하나와 김태술이 곧 결혼한다. 너무 예쁘고 멋지다"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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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박하나가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식을 올린 박하나가 할머니 손을 잡고 신부 입장하는 장면이 담긴다.
이날 방송에는 박하나를 비롯해 하객들까지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MC들이 "할머니가 엄마 역할을 해줬냐"고 질문하자 박하나는 이에 얽힌 사연을 전해 감동을 자아낸다.
결혼을 일주일 앞둔 이들은 집들이를 하기도 한다. 박하나는 "결혼 때문에 부딪히는 문제들이 있다. 마음이 너덜너덜하다"고 털어놓아 시선을 모은다.
스튜디오에는 프로농구 부산 BNK 썸 박정은 감독 남편 탤런트 한상진이 등장한다. 한상진은 "농구 스타와 22년간 살아온 팁을 알려주겠다"고 하지만 MC 김숙은 "(아내에게) 매일 혼난다고 하던데"라며 의아해한다. 한상진은 "무릎 꿇기는 기본이다"라며 "멱살을 잡혔는데 아내 힘이 세서 풀지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나는 KBS2 '인형의 집',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KBS1 '결혼하자 맹꽁아' 등 다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열연했다. 농구 선수로 활약한 김태술은 은퇴 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으로 발탁됐다. 그러나 지난 4월 고양 소노는 성적 부진을 이유로 김태술을 경질했다고 전한 바 있다.
지난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들은 동화 같은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식에 자리한 동료 배우 문지인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박하나와 김태술이 곧 결혼한다. 너무 예쁘고 멋지다"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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