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청에서 만나는 ‘나도피카소’ 어린이 미술대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광진구는 지난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광진구청 통합청사 1층 로비에서 2025년 '나도피카소' 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나도피카소 미술대회는 광진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했다.
광진구는 지난 2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대상 1명을 비롯해 금상 8명, 은상 10명, 동상 14명, 특별상 3명 등 총 36명의 수상 어린이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광진구는 지난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광진구청 통합청사 1층 로비에서 2025년 ‘나도피카소’ 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나도피카소 미술대회는 광진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했다. 관내 민간어린이집 원아 600여 명이 참여해 저마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36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광진구는 지난 2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대상 1명을 비롯해 금상 8명, 은상 10명, 동상 14명, 특별상 3명 등 총 36명의 수상 어린이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과 함께 노력해 온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대상 수상 아동의 담당교사에게도 표창을 수여했다.
대상작인 ‘위에서 바라본 쓰레기차’는 쓰레기차를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으로 표현해, 평범한 풍경도 새롭게 바라보는 아이만의 시선이 돋보인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무더운 여름, 아이들의 순수하고 기발한 작품들을 감상하며 잠시 미소 지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백종원 맞아? 얼굴이 ‘반쪽’…일본서 수척해진 근황 ‘포착’
- 김지민, 김대희 손잡고 신부입장…부케 받은 의외의 인물
- 신세계 외손녀 애니에게 용돈 액수 물었더니…‘솔직’ 답변
- ‘56세’ 김완선 다정하게 기댄 ‘16세 연하’ 근육남… 무슨 사이?
- “거만하고 도도하고 건방져”…옥주현에 일침 날린 패티김, 무슨 일
- 화사, 공연 중 인이어 폭발…“왼쪽 귀가 잘 안 들린다”
- 배우 강서하, 암투병 끝 31세로 사망…“믿기지 않아”
- 유재석이 반한 수소차? “저는 이 차 탑니다”…‘러브콜’에 화답
- “여자 혼자 탔다가 납치당할 뻔”… ‘한달살기 성지’서 또 피해
- 외로운 노인, ‘이 병’ 위험 34%나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