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결혼식서 부케받은 한윤서 "남친도 결혼계획도 無, 제발 미신이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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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한윤서가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엔 김준호 김지민 부부 사이에서 부케를 든 채로 밝게 미소 짓고 있는 한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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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개그우먼 한윤서가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14일 한윤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결혼계획이 전혀 없는데 시집 안간 사람이 없어서 내가 부케를 받게 됐다"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김준호 김지민 부부 사이에서 부케를 든 채로 밝게 미소 짓고 있는 한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한윤서는 "6개월 안에 시집 못 가면 평생 못 간다는데 미신인 걸로. 제발"이라고 장난스럽게 적곤 "이제 진짜 나만 남았네"라고 덧붙였다.
이어 "신부가 정말 예뻤던 결혼식. 앞으로 꽃길만 걷길"이라며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앞서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이 웨딩마치를 울린 가운데 부케를 받은 한윤서 외에도 유재석, 김종민, 임원희, 송지효, 이찬원, 신봉선, 정종철, 박성광, 김준현, 유민상, 김수용, 오지헌, 박준형 등 무려 1200명에 이르는 하객들이 참석해 부부를 축복했다.
이상민이 사회를 맡고 거미와 변진섭이 축가를 부른 이번 결혼식에선 '꼰대희' 김대희가 지난 2017년 작고한 김지민의 아버지를 대신해 신부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어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부케를 받은 한윤서는 MBC '하땅사' 출신의 개그우먼으로 '개그스타2'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윤서는 현재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한윤서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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