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태연, 장수군 축제 출연 안 해…섭외받은 적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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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CBS노컷뉴스에 "태연이 장수군의 해당 축제에 출연하는 건 사실이 아니다. 섭외 받은 적도 없다. 팬 여러분이 혼동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장수군 관계자의 발언을 빌려 소녀시대 태연이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후 포스터 제작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는 보도가 추가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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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리더이자 솔로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태연이 지역 축제에 출연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았으나, 소속사가 부인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CBS노컷뉴스에 "태연이 장수군의 해당 축제에 출연하는 건 사실이 아니다. 섭외 받은 적도 없다. 팬 여러분이 혼동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북 장수군 장수읍 의암공원과 누리파크 일원에서 개최하는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포스터가 올라와 화제가 됐다. 이틀째인 19일 개막 축하 콘서트 출연진에 소녀시대 태연이 포함돼 있었다.
이와 관련해 장수군 관계자의 발언을 빌려 소녀시대 태연이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후 포스터 제작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는 보도가 추가로 나왔다. 소속사가 섭외 받은 적도 없다고 밝히면서 해프닝으로 끝났다.
올해 3월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더 텐스'(The TENSE)를 시작한 태연은 지난달 7일 홍콩을 끝으로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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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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