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온 통일과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협의회(회장 김승룡)가 13일 옥천 반 다비체육센터서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해 먼저 온 통일과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옥천지역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협의회자문위원, 대한적십자봉사회 옥천지구협의회봉사원, 옥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천]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협의회(회장 김승룡)가 13일 옥천 반 다비체육센터서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해 먼저 온 통일과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옥천지역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협의회자문위원, 대한적십자봉사회 옥천지구협의회봉사원, 옥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2인 3각 달리기 △판 뒤집기 △제기차기 △풍선기둥 세우기 △주사위 탑 쌓기 △통일퀴즈 등 참여형 명랑운동회형식으로 진행됐다.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 인사들이 팀을 이루어 협동과 소통, 화합의미를 되새겼다.
김승룡 옥천협의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우리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웃고 땀 흘리는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이번 체육대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2023년 9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1기가 출범했다. 옥천협의회에는 38명 자문위원이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통일공감대 형성과 북한이탈주민지원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충북 #옥천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세종 교통지형 바뀐다…'제4 광역도로' 신설 탄력 - 대전일보
- 대전·충남 관통하는 '송전선로'… 대가 없는 희생 이대로 괜찮나 - 대전일보
- 눈 떠보니 술값 2200만원…경찰, 약물로 바가지 씌운 유흥주점 수사 - 대전일보
- "PBS 폐지? 통합평가는 매년"…과학기술계, '단기 성과' 족쇄에 장기 연구 실종 위기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1월 28일, 음력 12월 10일 - 대전일보
- 법원 “김건희, 도이치 공범 단정 어렵고 명태균 여론조사도 재산상 이득 아냐” - 대전일보
- 靑 "美 돌연 관세 25% 인상"...정책실장 주재 대책회의 - 대전일보
- 발의 앞둔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주민 설득은 난관 - 대전일보
- 충청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언제쯤… 수십년 격차 해소 관건 - 대전일보
- AI 주도적 영역 넓어진 세상… '인간'을 다시 묻다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