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광역 소각시설 시운전 돌입..11월 정상 가동

안재석 2025. 7. 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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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5 뉴스

서산시 광역 소각시설이
어제(13) 착화식을 갖고
시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양대동에 조성되고 있는 이 시설은
지난 2022년 착공해 올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90%입니다.

이번 시운전은 오는 9월까지
서산시 생활폐기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종합 정비 후 11월부터 정상 가동해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예정입니다.

소각시설에서 발생한 폐열은
찜질방과 사우나 등 주민편익 시설에 활용되며, 남은 폐열은 한전에 판매하기 위한 전기 생산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TJB 대전방송

안재석 편집 기자 | ajs@i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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