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정용주·장재영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김응열 2025. 7. 14.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정용주 화학생명공학전공 교수와 장재영 전기·전자·통신공학부 교수가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학술단체 회원에게 지난해 발표된 논문을 추천받아 5개 분야별 전문위원회와 학술진흥위원회에서 학문 기여도, 창의성 등 심층 평가를 거쳤다.
정 교수와 장 교수가 수상한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창의적인 연구활동으로 국내 학술지에 우수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인에게 수여되는 국내 과학기술계 최고 권위 학술상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과학기술계 최고 권위 학술상
(왼쪽부터)한국기술교육대의 정용주 화학생명공학전공 교수, 장재영 전기·전자·통신공학부 교수. (사진=한국기술교육대)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한국기술교육대는 정용주 화학생명공학전공 교수와 장재영 전기·전자·통신공학부 교수가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학술단체 회원에게 지난해 발표된 논문을 추천받아 5개 분야별 전문위원회와 학술진흥위원회에서 학문 기여도, 창의성 등 심층 평가를 거쳤다. 그 결과 245편을 최종 선정했다.
정 교수와 장 교수가 수상한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창의적인 연구활동으로 국내 학술지에 우수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인에게 수여되는 국내 과학기술계 최고 권위 학술상이다.
김응열 (keynew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 이부자리' 사진 본 강선우 "비판적인 시각 자유지만..."
- 제주서 카드 훔쳐 日 여행…1400만 원 '펑펑' 쓴 외국인
- "혼자 잘 살더니…억대 계약" 미혼선언 유튜버 대박 났다
- "갑자기 몇십억 어디서"…소비쿠폰 자금 마련에 '한숨'
- 아파트 화재로 노모·아들 사망…작은방서 최초 발화
- 정체 숨기고 철인 3종 나간 핀란드 대통령…대회서 '깜짝 2위'
- “결혼해줄래?” 폭포서 청혼하다 추락…여자친구 ‘충격’(영상)
- “부탁 들어주면 돈 줄게”…경찰, 서초 초등생 유인에 ‘약취미수’ 검토
- "저는 넥쏘를 탑니다"…현대차 러브콜에 유재석 화답
- 김준호♥김지민, 3년 만에 결혼…김대희 손잡고 입장→1200명 하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