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손보사들 예정이율 인하 검토...내달 보험료 오르나?
예병정 2025. 7. 14.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예정이율 인하 검토에 나서면서 내달부터 주요 상품의 보험료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은 다음달 보험료 책정에 기준이 되는 예정이율 인하 여부와 인하 폭, 적용 상품 범위를 검토 중이다.
현대해상과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생명보험사들은 예정이율 인하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사진=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fnnewsi/20250714174005975xsdi.jpg)
[파이낸셜뉴스]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예정이율 인하 검토에 나서면서 내달부터 주요 상품의 보험료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은 다음달 보험료 책정에 기준이 되는 예정이율 인하 여부와 인하 폭, 적용 상품 범위를 검토 중이다.
현대해상과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생명보험사들은 예정이율 인하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이율은 계약자에게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매달 부과해야 할 보험료를 산출하는 데 필요한 이자율(할인율)이다.
보험사들은 최근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예정 이율 인하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부산 해운대 근처서 30대女 변사체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 보여"
- 배연정 "췌장 13㎝ 절제…남편이 4년간 업고 다녀"
- 11만 인플루언서 반포대교 추락 전말 "프로포폴 100병 발견"
- 새벽 안성 아파트 앞 인도변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58세 초혼'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첫 공개 "따님인 줄"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