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유럽도 삼켰다 “K팝 새 역사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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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앓이'에 빠진 유럽.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네덜란드 역대 최대 규모 공연을 '전석 매진 사례'로 장식하며 유럽 대장정의 포문을 열었다.
객석의 분위기에 압도된 스트레이 키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유럽 투어에 나서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마음 속 깊이 새겨질 것 같다"는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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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네덜란드 역대 최대 규모 공연을 ‘전석 매진 사례’로 장식하며 유럽 대장정의 포문을 열었다.
공연이 진행된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 대표팀의 본진으로도 널리 알려진 곳으로, 네덜란드 최대 규모 경기장으로 꼽힌다. 마이클 잭슨과 마돈나, 콜드플레이 등 글로벌 톱스타들이 거쳐간 곳으로, 스트레이 키즈는 아시아 아티스트로선 최초 입성에 성공했다.
현지시간 11일 열린 공연에서 이들은 미니 앨범 ‘에이트’(ATE) 수록곡인 ‘마운틴스’(MOUNTAINS‘)를 위시로, ‘소리꾼’, ‘백 도어’(Back Door), ‘신 메뉴’, ‘특’ 등 30곡에 이르는 메가 히트 넘버를 열창하며 현지 팬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객석의 분위기에 압도된 스트레이 키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유럽 투어에 나서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마음 속 깊이 새겨질 것 같다”는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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