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원혁, 존재감 빛났다…윙 포어드로 열정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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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혁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15회에서 싹쓰리UTD 팀의 윙포워드 출격하며 팀의 공격력을 강화했다.
김남일 감독은 박승훈의 부상으로 원혁을 윙 포워드에 배치하며 팀의 공격력을 보완하는 전략을 세웠다.
이에 원혁은 볼 배급 날개 청소기로 변신, 팀의 사기를 끌어올리며 승리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하지만 원혁의 남다른 열정과는 반대로 싹쓰리UTD 팀은 위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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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엘라스트(E’LAST) 원혁이 '뭉쳐야 찬다4'에서 열정 넘치는 플레이로 존재감을 빛냈다.
원혁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15회에서 싹쓰리UTD 팀의 윙포워드 출격하며 팀의 공격력을 강화했다.
이날 방송에서 원혁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새로운 유니폼을 보며 감격에 젖었다. 김남일 감독은 박승훈의 부상으로 원혁을 윙 포워드에 배치하며 팀의 공격력을 보완하는 전략을 세웠다. 이에 원혁은 볼 배급 날개 청소기로 변신, 팀의 사기를 끌어올리며 승리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원혁은 경기가 시작된 후 전반전 초기부터 상대 팀 파파클로스를 강하게 압박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기습적인 짧은 코너킥 패스로 상대를 교란하는 센스를 발휘하는 장면은 팀에 없어서는 안 될 대체 불가 선수임을 다시 한번 드러낸 순간이었다.
하지만 원혁의 남다른 열정과는 반대로 싹쓰리UTD 팀은 위기를 맞이했다. 계속해서 공격이 이어지지 않아 점차 주도권을 빼앗기게 된 것. 원혁은 그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몸을 사리지 않은 플레이를 선보였고, 옐로카드를 받는 상황에서도 강한 압박을 뚫고 안정적인 코너킥을 선보이는 등 승리를 위한 중원 싸움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하지만 결국 싹쓰리UTD 팀은 동점 골을 넣지 못하고 아쉽게 패배했다. 후반전을 1분 남긴 상황 속 선제골을 기록한 파파클로스의 강한 수비 전략에 맞서 마지막 공격으로 코너킥을 준비했지만, 결국 팀은 아쉽게 패배했다. 절실한 마음으로 매 경기를 열정적으로 임한 원혁은 다음 승리를 기원, 애써 속상한 마음을 달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원혁이 출연 중인 '뭉쳐야 찬다4'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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