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 송가인 "살 빼야 하는데 父는 살 없어서 쓰러지겠다고..."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송가인이 진도 본가를 찾아 엄마표 집밥으로 힐링했다.
14일 온라인 채널 '송가인'에선 '[가인이랑 아빠랑] 역대급 진도맛집!!! 아빠랑 진도 세 끼 야무지게 먹고왔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송가인이 고향인 진도를 방문해 부모님과 집밥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푸짐한 진도 밥상이 차려진 가운데 송가인은 엄마표 집밥에 감탄하며 먹방에 나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송가인이 진도 본가를 찾아 엄마표 집밥으로 힐링했다.
14일 온라인 채널 ‘송가인’에선 ‘[가인이랑 아빠랑] 역대급 진도맛집!!! 아빠랑 진도 세 끼 야무지게 먹고왔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송가인이 고향인 진도를 방문해 부모님과 집밥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송가인은 “부모님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러려고 겸사겸사 진도에 놀러 가고 있다”라며 진도의 본가를 방문했다.
두루치기와 대파가 수북히 들어간 두붓국을 메인으로 푸짐한 밥상을 차리는 엄마의 옆에서 송가인은 “대파도 저 정도는 넣어줘야 진도 대파 좀 쓰는 구나 한다”라고 웃으며 “엄마가 손이 크다. 제가 엄마 손을 닮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침도 안 먹고 왔다며 “진도 올 때는 일부러 뭘 안 먹고 온다. 배불러 버리면 와서 맛있는 것을 못 먹으니까”라고 말했다. 푸짐한 진도 밥상이 차려진 가운데 송가인은 엄마표 집밥에 감탄하며 먹방에 나섰다.
“살 것 같다”라는 송가인의 반응에 제작진은 “완전 건강밥상이다”라고 말했고 송가인은 “이런 김치나 반찬들이 다 엄마 아빠가 다 농사지은 걸로 하시니까. 장류도 모두 담그신다. 그러니까 거의 사 먹을 게 없는 거다”라고 강조했다.
부모님이“밥을 잘 안 먹더라”며 “밥을 많이 먹고 살아야지”라고 본격적인 잔소리에 나서자 송가인은 “밥 먹고 산다고!”라고 항의했다. “고향 오면 잔소리 듣는 거는 다 똑같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송가인은 “맞다. 어딜 가나 똑같은 것 같다”라고 웃었다. “원래 부모님들은 아무리 먹는 걸 보여줘도 왜 이렇게 안 먹느냐고 하지 않나”라는 제작진의 말에 송가인은 공감하며 “맞다. 저는 살이 쪄서 힘든데 아빠는 막 살이 없어서 쓰겠냐고, 쓰러진다고 하신다”라고 하소연했다. 이에 송가인의 아버지는 “바람 불면 날아가려고 하는데”라고 말했고 송가인은 “안 날아간다”라고 외치며 못 말리는 부모님 사랑에 웃음을 터트렸다. 앞서 송가인은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몸무게가 45kg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영상에선 송가인이 부모님과 함께 진도 맛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송가인 유튜브 캡처,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춘 여배우가 망가지면 이런 느낌…역대급 '코미디' 예고한 한국 영화
- 이번에도 민심 저격할까…한국인들이 유독 좋아한다는 대만 청춘물, 드디어 개봉
- 한반도 강타했다…최고 스케일 예고한 '45년 차' 레전드 시리즈물, 16일 개봉 확정
- 넷플릭스 1위 영화, 한반도에 美친 영향력 뿌리는 중…역대급 작품의 탄생
- MCU·DC, 제대로 맞붙었다…올여름 진정한 승자를 가릴 영화 2편의 정체
- 요즘 OTT 휩쓸고 있는 화제의 신작, 신선한 반전 스토리로 민심 사로잡았다
- 전 국민 기대감 대폭발…'초속 5센티미터' 감독 데뷔작, 30일 개봉 확정
- 북미서 흥행 돌풍…봉준호 감독 '기생충' 찍어눌렀다는 이 영화, 16일 개봉 확정
- 샤넬도 침투했다…전 국민 가슴 속에 추억으로 남은 '이 영화', 컴백했다
- 시청자들 경악…방송계 실체 보여주며 차트 휩쓴 '한국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