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화물차, 경계석 충돌...닭들이 '와르르'
강경구 기자 2025. 7. 14. 1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4일 낮 12시55분께 오산 오산화성고속도로 수원방향 서오산톨게이트를 지나던 5t 화물차가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해당 화물차에 적재돼 있던 약 3천마리의 닭 중 수십 마리가 도로로 떨어졌다.
사고 충격으로 운송 용기(케이지) 여러 개도 함께 떨어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화물차를 몰던 50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4일 낮 12시55분께 오산 오산화성고속도로 수원방향 서오산톨게이트를 지나던 5t 화물차가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해당 화물차에 적재돼 있던 약 3천마리의 닭 중 수십 마리가 도로로 떨어졌다.
사고 충격으로 운송 용기(케이지) 여러 개도 함께 떨어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화물차를 몰던 50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한다.
경찰 등은 해당 톨게이트로 이어지는 1~2차로 구간을 통제한 뒤 현장 수습을 하고 있다.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따뜻한 봄기운 속 ‘달림이 축제’ 제24회 경기마라톤대회 개막 [제24회 경기마라톤대회]
- 인천 부동산 불법영업 수두룩… 감독 강화 ‘시급’
- “친구 없어도 괜찮아요”…요즘 많이 보이는 ‘혼자’가 편한 사람들
- 여자배구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결정
- 박진성 시인 ‘미투 폭로’ 피해자 김현진씨 별세…향년 28세
- 김은혜 “장특공이 투기? 李대통령이 제도를 모르거나 모른 척하는 것”
- 투기꾼 잡다 농사꾼 잡을라… 땅값 하락 ‘우려’ [집중취재]
- 강화도 커브길 달리던 1t 트럭 논두렁으로…70대 숨져
- "부산 게스트하우스서 성추행" 中여성 주장 일파만파…경찰 수사
- 영산홍 만개한 인천 갑곶돈대 야간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