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정기검사 마친 한빛 2호기 재가동 허용
임지은 2025. 7. 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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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원전 2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했습니다.
원안위는 지난 5월 17일부터 정기 검사를 벌인 결과 검사 항목 94개 중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4개 항목에 대해 안전 운행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계는 원자로 안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지속해서 일어나 중성자 수가 평형을 이루는 상태인데, 임계 상태에 도달하면 원자로는 안전하게 제어되면서 운영될 수 있습니다.
한편 한빛원전 2호기는 내년, 40년 운영허가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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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검사 항목 94개 중 84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임계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음을 확인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원전 2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했습니다.
원안위는 지난 5월 17일부터 정기 검사를 벌인 결과 검사 항목 94개 중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4개 항목에 대해 안전 운행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계는 원자로 안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지속해서 일어나 중성자 수가 평형을 이루는 상태인데, 임계 상태에 도달하면 원자로는 안전하게 제어되면서 운영될 수 있습니다.
한편 한빛원전 2호기는 내년, 40년 운영허가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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