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섭외 중 제작진과 불화 “무지하게 싸웠다” 유재석까지 소환(조동아리)

배효주 2025. 7. 14.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경환이 부쩍 떨어진 개그 자신감을 밝혔다.

7월 12일 채널 '조동아리'를 통해 "유행어만으로 일상 대화 가능한 유일무이한 연예인ㅣ거를 타선 없는 유행어 제조의 신 허경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허경환은 "얼굴로 먹고 사는 개그맨"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허경환은 "섭외를 받고 제작진과 무지하게 싸웠다"고 폭로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허경환이 부쩍 떨어진 개그 자신감을 밝혔다.

7월 12일 채널 '조동아리'를 통해 "유행어만으로 일상 대화 가능한 유일무이한 연예인ㅣ거를 타선 없는 유행어 제조의 신 허경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허경환은 "얼굴로 먹고 사는 개그맨"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허경환은 "섭외를 받고 제작진과 무지하게 싸웠다"고 폭로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이유는 바로 "단독 출연은 안 된다고" 였다고.

허경환은 "단독 출연은 배우나, 차기작이 있어야지.."라며 "유재석 형 정도면 단독 출연이 되고, 이야기할 게 있을 텐데. 난 無 근황에다가 최근에 어디 가서 많이 털고 와서 아무것도 없다"고 겸손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용만은 "요즘 사람들 바빠서 다 못 본다. 타율 좋았던 거 다섯 개 풀어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