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문 부수고 30초 만에 털어간 포켓몬 카드…"1억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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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0만달러(한화 약 1억3800만원) 이상 가치로 평가받는 희귀 포켓몬 카드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그는 "강도가 30초 만에 가게를 털어 희귀한 포켓몬 카드 5장과 빈티지 박스 등 고가품을 훔쳐 갔다"고 했다.
가치는 10만달러에서 11만3000달러(한화 약 1억56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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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0만달러(한화 약 1억3800만원) 이상 가치로 평가받는 희귀 포켓몬 카드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미국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에서 포켓몬 아이템 등 수집품 전문 매장을 운영하는 윌리엄 길모어는 최근 페이스북 등 SNS(소셜미디어)에 도난 사실을 알렸다.
그는 "강도가 30초 만에 가게를 털어 희귀한 포켓몬 카드 5장과 빈티지 박스 등 고가품을 훔쳐 갔다"고 했다. 리자몽과 거북왕 에디션이 포함됐다.
가치는 10만달러에서 11만3000달러(한화 약 1억56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길모어가 공개한 CCTV 속 모습을 보면 지난 8일(현지시간) 오전 2시30분쯤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용의자가 망치로 가게 문을 부수고 진열장으로 달려간 뒤 포켓몬 수집품을 훔쳐 사라졌다.
경찰은 신고를 토대로 수사에 나섰지만 아직 용의자를 찾지 못한 상태다.
포켓몬은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줄임말로 만화영화, 게임, 캐릭터 콘텐츠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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