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 후원금 전달

2025. 7. 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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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오늘(14일) 울산지역 대표 축제인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한국동서발전 권명호 사장은 "조선해양의 중심지인 울산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조선해양축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조선산업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울산을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선해양축제를 통해 울산이 산업·문화적으로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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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울산조선해양축제 후원금 전달하는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권명호 사장(오른쪽)이 김종훈 동구청장(가운데)에게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은 오늘(14일) 울산지역 대표 축제인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올해 울산조선해양축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기발한 배 콘테스트’, ‘나이트런 일산’, ‘일산 비치 워터밤’ 등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한국동서발전의 후원금은 축제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위한 기념품 제작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국동서발전 권명호 사장은 “조선해양의 중심지인 울산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조선해양축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조선산업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울산을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선해양축제를 통해 울산이 산업·문화적으로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5월 울주군에서 열린 ‘울산옹기축제’ 기간 중 친환경 자원순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축제를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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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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