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미국 특사 미정...김종인 포함 여부 밝힌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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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미국 특사 제외설'에 대해 "미국 특사단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14일) 대통령실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김 전 비대위원장의 경우 미국 특사단에 포함됐다고 대통령실에서 전혀 밝힌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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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었던 지난해 9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회동하는 모습. [국회사진기자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newsy/20250714170524573fkev.jpg)
대통령실은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미국 특사 제외설'에 대해 "미국 특사단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14일) 대통령실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김 전 비대위원장의 경우 미국 특사단에 포함됐다고 대통령실에서 전혀 밝힌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어 "김 위원장이 유력 검토됐다, 아니다에 대해서도 특별한 입장이 없다"며 "미국 특사단에 대해서 결정된 바가 없기 때문에 결정이 되면 발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 전 위원장은 미국 특사단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일부 의원이 이 대통령에게 김 전 위원장 특사 파견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SNS로 보내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여권 일각에서 '김 전 위원장이 특사단에서 빠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대통령실 #미국특사 #김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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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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