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참사 2주기 앞두고 추모 이어져

김영일 2025. 7. 1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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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지하차도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오늘(14) 직원들과 함께 시민분향소를 찾아 참배하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직원들에게 "추모 기간에 경건한 마음으로 임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학관 충북경찰청장과 경찰 간부들도 시민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충북경찰은 보다 안전한 충청북도를 위해 책무를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진: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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