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재벌가의 남다른 아우라…독보적 매력 [N샷]

김민지 기자 2025. 7. 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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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올데프) 멤버 애니가 남다른 '포스'를 뽐냈다.

14일 애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매거진 보그 코리아를 태그한 뒤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지난달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로 가요계에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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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인스타그램
애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올데프) 멤버 애니가 남다른 '포스'를 뽐냈다.

14일 애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매거진 보그 코리아를 태그한 뒤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애니는 액세서리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신인답지 않은 포스가 느껴졌다. 애니는 재벌가 자제답게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지난달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로 가요계에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6월 23일 싱글 '페이머스'를 발매한 뒤, 7월 3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10일 만에 1위를 차지하는 등 승승장구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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