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스카프룩 입고 드러낸 '가녀린 어깨'...소녀 지운 25세의 '과감룩'

정안지 2025. 7. 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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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이 반전의 성숙미를 뽐냈다.

이때 김유정의 과감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링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날 김유정은 스카프로 튜브톱 상의를 만든 과감룩을 선보인 것.

또한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를 넘기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모든 순간을 화보로 완성시킨 김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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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유정이 반전의 성숙미를 뽐냈다.

김유정은 1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강렬한 눈빛과 함께 매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동안 선보였던 소녀 이미지를 탈피, 성숙한 여인으로의 변신에 성공한 김유정이다.

이때 김유정의 과감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링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날 김유정은 스카프로 튜브톱 상의를 만든 과감룩을 선보인 것. 이에 고스란히 드러난 어깨라인과 가녀린 팔, 잘록한 허리 등 늘씬한 몸매에 시선이 집중됐다.

또한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를 넘기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모든 순간을 화보로 완성시킨 김유정. 이 과정에서 오똑한 콧날 등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미모까지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차기작으로 확정,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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