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크라에 '모스크바 사정권' 장거리 미사일 등 공격용 지원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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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14일 발표 예정인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에는 장거리 미사일을 포함해 공격용 무기 지원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고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해당 사안을 아는 복수의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할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에 장거리 미사일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고 악시오스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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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14일 발표 예정인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에는 장거리 미사일을 포함해 공격용 무기 지원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고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해당 사안을 아는 복수의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할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에 장거리 미사일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고 악시오스에 밝혔습니다.
이 미사일의 사거리는 수도 모스크바를 비롯해 러시아 영토의 깊숙한 안쪽에 있는 목표물까지 타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렸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같은 기류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협상을 둘러싸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불만을 드러내며 14일 러시아를 상대로 중대 성명을 발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가운데 나왔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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