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관세 해법 찾을까" 자동차株 '부르릉'…현대차 4%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미국과 관세 협상에 나설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자동차주가 상승 마감했다.
기아(000270)도 전 거래일 대비 2200원(2.18%) 상승한 10만 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여 본부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상호관세 25%와 자동차 25%, 철강 50% 등 품목관세는 매우 불공정한 대우이며 향후 유망한 한미 협력 가능성을 저해하므로 철폐 내지는 대폭 인하돼야 한다는 것이 우리 입장"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정부가 적극적으로 미국과 관세 협상에 나설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자동차주가 상승 마감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005380)는 전 거래일 대비 9000원(4.33%) 오른 21만 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아(000270)도 전 거래일 대비 2200원(2.18%) 상승한 10만 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자동차주 외에도 현대제철(004020)(0.43%), 포스코홀딩스(005490)(0.16%) 등 철강주도 소폭 올랐다.
주가 강세는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차량, 철강 등 품목관세 인하에 의지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 본부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상호관세 25%와 자동차 25%, 철강 50% 등 품목관세는 매우 불공정한 대우이며 향후 유망한 한미 협력 가능성을 저해하므로 철폐 내지는 대폭 인하돼야 한다는 것이 우리 입장"이라고 했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줌마랑 놀자"…남학생 집에 따라가 침대 눕히고 강제추행, 홈캠에 싹~[영상]
- "'등기부에 나랑 엄마만 있으면 위험'…박나래가 '사내이사 등기 직접 지시"
- 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뭐하러와" 밀어내며 문전박대
- 금값 치솟자 유심칩 '수십만장' 모은 중국 남성…금 4100만원어치 뽑았다
- 은행원 그만둔 40대 여성 '사랑의 테크닉' 가르쳐 50억 벌었다
- '발기부전 처방'전현무 "벌떡주 들이켜겠다" 자폭…여경래 "소문 들었다"
- "아가야 건강하고 행복해야 해"…산후도우미 마지막 편지 '울컥'[영상]
- 이동국, 결혼 20주년 맞아 완전체 가족사진…미코 아내·훌쩍 큰 5남매
- "입 벌리세요" 20대 여성 눈 가린 뒤 '그 짓'…日 40대 치과의사 체포
- "집 샀는데 아직도 구두쇠 생활"…18년 뒷바라지 아내에게 불만, 남편 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