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쿠폰 신속 지급”… 정부·카드사·인터넷은행·핀테크사 업무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와 금융업계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협력한다.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부 관계자는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필요한 범위 안에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활용하도록 할 것"이라며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보호를 위해 개인정보처리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금융업계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협력한다.
행정안전부·금융위원회와 KB국민·NH농협·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카드 등 9개 시중 카드사, 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핀테크사는 14일 서울 마포구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이런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택 방식에 따라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정부 관계자는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필요한 범위 안에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활용하도록 할 것”이라며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보호를 위해 개인정보처리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0세 과학] 연금보다 나은 근육, 줄기세포 회춘으로 얻는다
- [단독] “구치소 CCTV 어디 있나”… 수용자 정보공개청구 6만건 넘었다
- [Why] 이란은 왜 유독 UAE만 집중 공격하나
- [스타트UP] X레이 방사선 피폭 90% 낮춘다…티인테크놀로지, 30兆 시장 도전
- 50시간 넘게 소포 6만개 분류… 휴머노이드도 ‘자율 교대근무’ 시작했다
- [코스피 8000] “삼전 팔아 아파트 산 거 후회”… 유주택자 잠 못 들게 하는 포모 증후군
- 인천공항 주차할 곳 없더라니…직원 사용 85% 적발되자 “국민께 사과”
- 보잉 CEO, 트럼프 순방 동행에도… 기대 이하 주문에 주가 하락
- [코스피 8000] 닛케이 버블 비웃는 ‘K-광속 질주’… 29만전자·190만닉스가 만들었다
- 트럼프 떠나고… ‘中우방’ 러시아·파키스탄 수장 중국 방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