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초호화 호텔 결혼식 “꽃 뽑아가세요, 다 돈입니다”

이슬기 2025. 7. 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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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결혼식 현장서 너스레를 떨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7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 현장을 공유했다.

또 영상에서 김우리는 김지민의 미모를 칭찬하면서 "이런 날이 오네요. 예쁘다. 다 돈이죠"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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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지민이 결혼식 현장서 너스레를 떨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7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 현장을 공유했다.

그는 "드디어 우리 지민이도 품절녀 합류했네요~ 오늘 세상에서 가장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지민이 모습처럼 평생 행복하게 잘 살거라~ 오빠가 언제나 응원할게"라고 적었다.

또 영상에서 김우리는 김지민의 미모를 칭찬하면서 "이런 날이 오네요. 예쁘다. 다 돈이죠"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지민은 "돈으로 다 (한 거다) 뽑아가세요. 아까우니까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1,200여 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해 성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예식 1부 사회는 가수 이상민이, 2부는 개그맨 변기수와 홍인규가 맡아 유쾌함을 더했다. 축가는 가수 거미, 변진섭,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함께해 두 사람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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