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유엔사 부지,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청약 접수

안다솜 2025. 7. 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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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에 들어서는 복합단지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주거 단지 '더파크사이드 스위트(투시도)'가 15일 청약을 받는다.

일레븐건설 관계자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입지, 브랜드, 설계, 서비스까지 모두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공간으로, 이번 청약은 서울 도심의 새로운 미래 복합도시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단순한 분양을 넘어,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지속되는 미래형 자산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소유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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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에 들어서는 복합단지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주거 단지 '더파크사이드 스위트(투시도)'가 15일 청약을 받는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청약통장 없어도 신청 가능하며 1인당 1건만 신청할 수 있다.

청약신청금은 △1~4군 300만원 △5군(185㎡, 183㎡) 3000만원으로 구분된다. 청약 결과는 오는 18일 오후 4시 이후 발표된다. 계약체결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파크사이드 서울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한국판 센트럴파크로 조성 중인 약 300만㎡ 규모 용산공원을 정면에 두고 있는 주거 단지다. 6호선 녹사평역과 이태원역, 한남뉴타운, 캠프킴, 용산정비창 등 대규모 개발지와 인접해 서울 미래 도시 개발의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국제업무지구 개발, 용산공원 조성 등과 맞물린 입지다.

단지는 전용 53~185㎡, 총 775실로 구성되며 모든 세대에 프라이빗 발코니를 적용하고 일부 평면은 용산공원 조망형으로 설계됐다.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로즈우드(Rosewood Hotels & Resorts)가 국내 최초로 더파크아시드 스위트에 진출해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며 프라이빗다이닝룸, 피트니스, 사우나, 하이드로테라피풀, 골프클럽 등 호텔급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레븐건설 관계자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입지, 브랜드, 설계, 서비스까지 모두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공간으로, 이번 청약은 서울 도심의 새로운 미래 복합도시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단순한 분양을 넘어,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지속되는 미래형 자산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소유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다솜 기자 cotton@dt.co.kr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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