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 양말아냐?"… 제니가 신은 발가락 신발 '품절'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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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신은 독특한 디자인의 신발이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지난 11일 블랙핑크 월드투어를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할 당시 독특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한 제니는 빨간색 브라톱에 흰색과 하늘색이 어우러진 크로셰 니트 조끼를 걸치고, 회색 스웨트 팬츠에 독특한 '발가락 신발'을 신어 눈길을 끌었다.
발가락 5개가 분리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가볍고 유연해 맨발과 같은 착화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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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지난 11일 블랙핑크 월드투어를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할 당시 독특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한 제니는 빨간색 브라톱에 흰색과 하늘색이 어우러진 크로셰 니트 조끼를 걸치고, 회색 스웨트 팬츠에 독특한 '발가락 신발'을 신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제품은 이탈리아 신발 밑창 업체 '비브람'이 2006년 출시한 '파이브 핑거스'(five fingers)다. 발가락 5개가 분리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가볍고 유연해 맨발과 같은 착화감을 제공한다. 지면을 보다 정밀하게 느낄 수 있고 균형감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제품은 품절 상태로 알려졌다.
앞서 가수 이효리와 배우 신민아도 해당 신발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ㅋㅋㅋ'라는 짧은 글과 함께 등산 중 신발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고, 신민아 역시 프라하 여행 중 착용한 사진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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