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장애인탁구 대표팀, 이천선수촌에서 훈련 시작

하남직 2025. 7. 14. 16: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이천선수촌에 입촌해 10월 중국 베이징 아시아선수권을 대비한 훈련을 시작했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는 14일 "오늘 이천선수촌에서 대표팀 입촌식을 열었다"며 "협회 박호석 회장과 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선수촌장, 여러 종목 가맹단체 회장들이 참석했고, 지난 6월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혼성 음악 프로젝트 그룹 '루미네스트'가 축하 공연을 열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애인탁구 대표팀, 이천선수촌 입촌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이천선수촌에 입촌해 10월 중국 베이징 아시아선수권을 대비한 훈련을 시작했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는 14일 "오늘 이천선수촌에서 대표팀 입촌식을 열었다"며 "협회 박호석 회장과 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선수촌장, 여러 종목 가맹단체 회장들이 참석했고, 지난 6월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혼성 음악 프로젝트 그룹 '루미네스트'가 축하 공연을 열었다"고 전했다.

협회는 "2024년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영건(CLASS 4)과 김기태(CLASS 11) 등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진 대표팀을 구성했다"며 "2000년 시드니, 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정은창 감독이 대표팀을 총괄하고, 박재형 수석코치와 서재남 코치가 정 감독을 보좌한다"고 설명을 보탰다.

jiks79@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