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보이즈, 폭염보다 더 뜨거운 열정…‘록 에너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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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과 정모로 이루어진 밴드 20세기보이즈가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대학로를 뜨겁게 달궜다.
폭염 속에서도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은 더위에 굴하지 않고 노래에 맞춰 헤드뱅잉을 하거나 리듬에 몸을 맡기며 점프하는 등 공연을 만끽했다.
이혁과 정모 역시 이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하듯 시원한 고음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로 록의 진정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무더위마저 잊게 만드는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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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최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에스에이 홀에서 ‘20세기보이즈 데뷔 앙코르 콘서트(20TH CENTURY BOY’Z: DEBUT ENCORE CONCERT)’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5월 열린 데뷔 콘서트의 앙코르 무대로,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어 공연 내내 무대와 객석이 경계 없이 하나가 되는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었다.
폭염 속에서도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은 더위에 굴하지 않고 노래에 맞춰 헤드뱅잉을 하거나 리듬에 몸을 맡기며 점프하는 등 공연을 만끽했다.
이혁과 정모 역시 이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하듯 시원한 고음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로 록의 진정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무더위마저 잊게 만드는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비와 당신’, ‘파도’, ‘서머 타임’ 등 한여름 정취에 어울리는 곡들을 특별히 선곡해 관객들과 깊이 있는 호흡을 나누었으며, 미발표곡 ‘에너지’와 ‘너드’를 최초로 공개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선물을 안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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